포스팅을 위한 글2018.04.15 20:30


아마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 벛꽃 나들이가 아닐지....

마누라와 길을 나선 것이 오후 2시반?

인천에서 제천 청풍랜드까지...

일몰시각에 거의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다.

손이 시려울 만큼 싸늘한 공기...

청풍호반 길가에 늘어선 벚꽃이, 저녁 맑은 햇빛 (미세먼지에 흐릿했던 날씨의 연속이었는데, 이날은 공기가 아주 꺠끗했다) 에 전등이 들어온 것 처럼...아름다웠다.

밤...

호숫가 물가, 불빛에 비친 벚꽃나무들...

정말 멋진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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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 청풍면 교리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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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7.04.19 08:00


4월,

우리동네 벚꽃 풍경도 멋지다는 생각을 했다.


<인천대공원, 장수천 다리>


<남동구 수산 정수사업소 입구, 언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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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수산동 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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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6.04.22 08:00

<소래습지. 먹구름>

 

<남동구 남촌동 과수원 배꽃>

 

 

<강화도 고려산 진달래>

 

 

<SK 인천석유화학공장 벚꽃>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후보정_임시모음2016.04.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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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장수동 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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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6.04.15 08:00

SK인천석유화학에서, 벚꽃시즌이 되면 공장내 일부구역을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개최된다.

어느 제조업체이든, 보안상 이유로 업무와 관련이 없는 한, 공장내 출입은 금지되는데, 매우 신선한 축제라 생각된다.

인파도 많고, 사진작가들도 많이 보이고...

외부인들에게 자신있게 공개해도 될 만큼, 벚꽃길 조성이 인상적이었다고 생각된다.

오가는 인파가 너무 많아서, 사람 얼굴이 사진에 잡히지 않도록 하기 위해, ND 필터로 셔터속도를 충분히 늘려서 Blur 처리했다. 벚꽃길과 공장시설이 같이 잡히는 frame이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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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원창동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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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6.04.11 08:00

먼곳, 벚꽃으로 유명한 명소를 갈 수는 없지만...

우리 동네, 인천 남동구 만수동에도 좋은 벚꽃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많다.

인천 아시안게임 남동 경기장 길건너 언덕에 벚꽃 터널이 있다. 날씨가 맑은 날, 이른 아침....

사람이 별로 없을 때, 좋은 사진 구성을 만들 수 있다.

 

 

 

 

 

 <인천 아시안게임 남동경기장 건너편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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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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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5.04.15 00:01

4월, 인천대공원, 남동구 만수 6동 주변...

봄 풍경을 스케치 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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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서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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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4.04.07 00:21

 

 

화투의 원산지가 일본으로 알고 있는데요. 뭐, 보우즈메쿠리 ? 라고 하던가…여튼, 명절때나 상가집에 갔을 때 고스톱 한판 벌이는 것에 대하여, ‘저 정신없는 녀석들 ! 일본에서 온 불건전한 놀이인줄도 모르고 저렇게 아무 생각없이 즐기고 있다니..쯔쯔..’ …적어도, 우리사회에 이런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벛꽃이 …그러니까, 일본말로는 ‘사쿠라’이지요? -  그러고 보니, 고스톱에서 ‘三’ 자 패가 ‘사쿠라’ 군요?!!. – 사쿠라가 일본의 國花 라죠? 근데, 일본사람들이 어느날 갑자기 이 꽃을 자기네 나라의 國花 라고 지정했다고 해서, 훨씬 예전부터 우리나라에 뿌리박고 살고 있던 벚나무들이 그 사람네 나무가 되는 것은 아니니까…뭐, 그 사람들이 지네들 국화로 정했다고 해서, 우리가 벚꽃을 맘 놓고 즐기지 못할 이유도 없는 거구요.

 


아! 진해의 벚꽃나무들 처럼, 아주 오래전에, 그러니까…일본의 식민지 시절에 인공적으로 조성된 벚나무나무라면, 또 달라지는 건가?...흠, 일본산 벚나무를 일부러 가져다가, 심었을 리는 없을 거고,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벚나무들로 조성되었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아니어도 상관없구요. 쓸데없는 디테일을 파고 들때엔, 이런 싸구려 소설을 씁니다.

어제 토요일 오후, 마누라와 인천대공원 가는 길에 늘어선 벚꽃을 넋 놓고 바라봤는데요. 정작 인천대공원 단지내에 있는 벚나무들은 아직, 꽃봉오리가 터지지 않았더군요. 좀 음지쪽이라서 그런지, 진도가 꽤 늦네요? 이거 글의 맥락이 어디서 좀 어디서 꼬여버렸는데…그냥 올리렵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후보정_임시모음2014.03.2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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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젊음의 거리에 있는 조그마한 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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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