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9.05.14 08:00

마누라와 함께,

소무의도 로 넘어가는 다리위에서 바라 본 일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는 비행기, 교각사이로 떠 오르는 태양....

5월 초순의 일출방향을 알 것 같다.

05:30 을 좀 지날 무렵...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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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8.01.29 08:00

아~

매서운 추위가 손끝과 코끝이 아플만큼 추웠던,

새벽...

바닷가 조차 얼어버렸다.

해뜰무렵.

잠진도....무의도로 가는 선착장이 있는 곳 근처에서, 일출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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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덕교동 | 잠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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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5.07.01 00:16

 

<소무의도로 넘어가는 다리위에서...>

 

무의도 남서쪽 해안가...

바다위의 놓인 하얀 다리를 건너...

터벅터벅 걷다 보면...

자그마한 섬...

작은 무의도가 있다.

이쁜 섬이다....

섬 둘레를 한바퀴 돌아도...

계단을 올라 꼭대기 정자누각까지 기어올라도...

지루하거나 힘들지 않구요...

잠시 넋놓고...

멍하니...두어시간 쉬려 한다면...

한번쯤 염두에 두어 보시길...

 

<무의도 호룡곡산에서 내려다 본, 소무의도>

 

<소무의도 꼭대기위의 정자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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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용유동 | 소무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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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5.06.29 00:00

 

 

이 날, 날씨가 깨끗하고 솜털같이 이쁜 구름들이 맑은 파란 하늘위에 동동 떠 있는 ...

그런 날씨였는데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6월말 치고는 범상치 않은 날씨임을 금방 알 수 있었죠.

그런데 말이죠...

마누라님의 '명령하달' 을 받들다 보니...

깔끔한 오전의 시간이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오후가 되니 아무래도 아침의 맑은 기운은 많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도 이런 좋은 날씨를 그냥 보내긴 아까웠죠.

차를 몰고 무의도로 내달렸습니다. 배에 차를 올리고 무의도의 구불구불한 길...

호룡곡산 꼭대기...

소무의도...등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저 멀리 인천쪽 뒷배경엔 아직 맑은 푸르름이 남아 있었어요.

그리 붐비지 않는 무의도...

매력적인 인천 앞바다의 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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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3.11.0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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