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10. 08:00

오늘 일정의 마지막...

담고 싶었던 야경. 동백섬에 삼각대를 세웠다. 해운대 마린시티...

마치, 공각기동대의 한장면 처럼...

쿠사나기 소좌가 앞에 서 있으면 좋겠다... 는 상상을 해 봤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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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9. 08:00

여행 첫날을 마무리 하는 순서...
경산의 둘째아이 원룸으로 가기 전, 해운대 마린시티 야경을 보러 동백섬에 들렀다.
해운대 근처에 와 본 지는 ...정말 오랜만이었다.
내가 고3 여름방학때...33년전...
마천루들이 들어참 해운대 야경을 이렇게 보는 군요.

#아이폰8 사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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