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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선자령 캠핑 (2020. 7. 19) 여기가 낙원인듯... 싶었다. 정말 끝내주는 곳이다. 선자령 아래, 대관령으로 이어지는 드넓은 풀밭. 하늘은 드넓고, 풀밭을 가르는 바람은 상쾌했다. 더보기
대관령 양떼목장, 가족나들이 2015년 10월말의 기억이네요...시간빠르네요~ 더보기
대관령, 선자령...러셀링 이미 3월 중순으로 접어들었건만,마음은 아직 겨울...아직 말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이 남아서 인 것은 아닌지...끔찍한 강풍을 밀어제끼며 선자령을 향해 전진하던 아침... 더보기
선자령 에서... 12월....에 어울리는 스케치 테마를 찾아 갔다.고글이 절실할 만큼, 눈물을 흘러내리게 하는 정면 칼바람...수시로 방향이 바뀌는 강풍에 삼각대는 무력화 되고, 의도했던 장노출 샷은 무산되었지만...몇장의 기록은 남았다.선자령 하늘목장에서... 더보기
대관령 선자령 눈길 산행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두툼하게 내린 눈길을 걸었다.대관령은 꽤나 추웠고, 바람도 거셌다. 선자령으로 향하는 코스에 쌓인 적설량은 꽤 많았고, 발을 잘못 디디면 허벅지, 허리까지 푸욱 파묻힐 만큼...충분했다.매서운 칼바람은 정면으로 얼굴을 때렸다. 사하라 사막의 모래처럼...강풍에 눈가루들이 비산 飛散 되었다. 더보기
대관령 양떼목장, 만추 눈 딱감고 가면 갈 수도 있었는데...미루다 보니...타이밍을 놓지고 말았다.작년 사진.... 더보기
대관령 양떼목장, 가을 나들이 모처럼 깔끔한 가을 빛이 나왔다.마누라와 손 잡고...대관령 양떼목장을 거닐었다.사진 몇장으로 추억을 남기고자...여기에... 더보기
파란 하늘 보기가 어렵네요 파란 하늘 보기가 어렵네요 지난해 늦가을 무렵부터, 편서풍을 타고 날아 온 중국발 미세먼지가 우리나라 하늘을 뿌옇게 만들더니, 그 이후로 파란 하늘 보기가 무척 어려운데요. 이렇게 뿌연 하늘이 ‘만성화’가 되는 것은 아닌 지, 꽤 걱정이 많이 됩니다. 밤에 바람이 세게 불어서 지표면 가까이 층을 이루고 있는 먼지층을 날려버린다든가… 세찬 비가 내려서 먼지층을 세척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점점 파란 하늘 희소성이 커지는 것 같아요. 중국발 미세먼지 뿐만이 아니라지요? 상승 기류가 왕성해 지는 가을이 오기 전까지는 파란 하늘에 많이 목마를 것 같습니다. 지난 5월초, 대관령에서 잠깐 파란 하늘을 봤네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