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8.12.03 23:35

2015년 10월말의 기억이네요...

시간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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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8.03.15 08:00

이미 3월 중순으로 접어들었건만,

마음은 아직 겨울...

아직 말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이 남아서 인 것은 아닌지...

끔찍한 강풍을 밀어제끼며 선자령을 향해 전진하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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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6.12.26 08:00

12월....에 어울리는 스케치 테마를 찾아 갔다.

고글이 절실할 만큼, 눈물을 흘러내리게 하는 정면 칼바람...

수시로 방향이 바뀌는 강풍에 삼각대는 무력화 되고, 의도했던 장노출 샷은 무산되었지만...

몇장의 기록은 남았다.

선자령 하늘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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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6.12.22 08:00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두툼하게 내린 눈길을 걸었다.

대관령은 꽤나 추웠고, 바람도 거셌다. 선자령으로 향하는 코스에 쌓인 적설량은 꽤 많았고, 발을 잘못 디디면 허벅지, 허리까지 푸욱 파묻힐 만큼...충분했다.

매서운 칼바람은 정면으로 얼굴을 때렸다. 사하라 사막의 모래처럼...강풍에 눈가루들이 비산 飛散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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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6.11.16 08:00

눈 딱감고 가면 갈 수도 있었는데...

미루다 보니...

타이밍을 놓지고 말았다.

작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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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5.10.27 08:00

모처럼 깔끔한 가을 빛이 나왔다.

마누라와 손 잡고...대관령 양떼목장을 거닐었다.

사진 몇장으로 추억을 남기고자...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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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침에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사진들의 느낌이 너무 좋네요. 10년 전쯤 다녀왔는데 조만간 아이들과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2015.10.27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계절별로 각기 다른 느낌이 드는게 이곳 같습니다. 좋은 추억의 여행이 되시옵길.

      2015.10.27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5.10.27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포스팅을 위한 글2014.05.27 23:52

 

<대관령 양떼목장>

 

파란 하늘 보기가 어렵네요

 

지난해 늦가을 무렵부터, 편서풍을 타고 날아 온 중국발 미세먼지가 우리나라 하늘을 뿌옇게 만들더니, 그 이후로 파란 하늘 보기가 무척 어려운데요.

이렇게 뿌연 하늘이 만성화가 되는 것은 아닌 지, 꽤 걱정이 많이 됩니다.

 

밤에 바람이 세게 불어서 지표면 가까이 층을 이루고 있는 먼지층을 날려버린다든가

세찬 비가 내려서 먼지층을 세척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점점 파란 하늘 희소성이 커지는 것 같아요.

 

중국발 미세먼지 뿐만이 아니라지요?

상승 기류가 왕성해 지는 가을이 오기 전까지는 파란 하늘에 많이 목마를 것 같습니다.

 

지난 5월초, 대관령에서 잠깐 파란 하늘을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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