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31. 17:07

남양주 북한강 하구...

물의 정원 양귀비꽃, 이젠 거의 만개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다.

물의 정원 아침풍경을 담으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일출시각에 좀 늦었다.

늦잠....

엊그제 귀때기청봉 철야 등산 피로가 좀 남아 있는 것 같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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