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door Life2014.05.0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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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4.05.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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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4.05.0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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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4.03.09 22:11

행당도 휴게소에서...

카페라테 (마누라), 아메리카노 (내꺼) 한잔 마시면서 즐기고 있습니다. 마누라 미소가 예쁘네요.

 

 

꽃지해수욕장에 도착했을때...

날씨는 맑았는데, 바람부는 해변의 체감온도는 꽤 차가왔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석양이 질 무렵에 화성휴게소에 도착했습니다. 석양에 역광이 비치는, 맑는 날의 빛을 놓지기엔 너무 아깝죠. 플레어도 묘하게 만들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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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4.03.0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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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4.03.0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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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4.02.15 00:14

소래포구의 갈매기를 화각안에 담았던 적은 많았지만, 오늘 저녁 무렵의 이 녀석들의 움직임이 유난히 다이내믹하게 보이는 군요.  광각렌즈임을 고려하면, 제 카메라와 상당히 가까운 거리로 비행을 오갔습니다. 어슴푸레 저녁이 다가오는 시각이 되면, 더욱 더 활발해 지는 것일까요? 구경나온 사람이 던져주는 새우깡이나, 널어놓은 건어물, 활어폐기물들이 이녀석들의 무기이긴 하지만요. 그런데, 주변에 이러한 먹이들을 던져주는 사람도 별로 없었거든요. 여튼, 저는 꽤 신났습니다. 평소에 보기 힘들던 역동적인 비행이 제 카메라 앞에서 벌어지고 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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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4.02.0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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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4.02.04 22:12

대둔산을 다시 찾은 것은, 이번이 세번째.

대학교 동기들과 같이 왔던 1993년이 마지막이었으니까, 21년전이다.

많이 변했다. 식당가들이 들어섰고, 버스터미널, 주차장...

우리가 하루 묵었던 그 민박집들은 어디 갔는지, 흔적을 발견하기 어렵다. 케이블카 타는 곳은 대로 변에서 이렇게 가까웠었던가? 산 중턱부근에 있는 철다리, 오르막 철계단...

흔들흔들, 변함없이 스릴있다. 그 때 같이 했던 친구들은, 다 잘 살고 있겠지? 인하대 타임연구회 88학번 동기들이여...

대둔산 정상, 개척탑을 매만지며 그 때 친구들을 떠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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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4.02.03 23:56

오늘 계획한 일정의 마지막 입니다.

김포공항 근처 아래뱃길 주변인데요. 사실은 비행기 이착륙을 찍어보고자 했는데, 105mm 로는 확실히 무리네요. 대신 노을지는 경인 아래뱃길, 계양산, 날아가는 기러기들을 화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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