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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일몰 2020. 7. 25) 토요일 저녁, 보기 드문 일몰 노을이 서해 바다, 저 앞의 무의도 하늘위에 펼쳐졌다. 방아머리 해변... 아내와 동행. 여름 해변을 채운 텐트, 사람들... ‘와아~!’ 감탄이 사방에서 터져 나오고, 여러 스마트폰들의 카메라 찰칵 소리들이 연신 터졌다. 귀한 장면...다들 몰입하기에 모자람 없는 저녁 하늘... 조개구이로 늦은 저녁식사... 주말 저녁 밤이 깊어 갔다. (아이폰8 사진들) 더보기
풍경 연습... 여러 기억들... 더보기
지난 겨울 추억, 풍경사진들 더보기
인천 풍경들, 7월초 1. 소무의도 일출 2. 문학산 위의 일몰 더보기
정북동 토성 아침 (11월 10일), 청주 고요한 아침.고대 유적에 서다.소나무들이 멋지다. 더보기
철원, 삼부연 폭포의 봄. 2018. 4. 27. (금) 오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판문점에서 만나, 역사적인 남북 정상 대화가 있던 날...나도 가까이에서 그 느낌을 느끼고 싶어, 북쪽에 가까운 포천, 철원일대를 여행했다.최근에 내린 비가 충분했는지,폭포의 수량이 생각보다 풍부하고 힘차다.두번째 방문지...철원 삼부연 폭포. 더보기
태안 화력발전소, 야경 어디에서 포인트를 잡아야 하는지 ...정확히 모른 상태에서 캄캄한 밤을 헤메였다. 너무 늦은 시각에 도착했는데...그리고, 보안 시설이라서 그런지, 접근 통제도 엄격하다.다시 가봐야 할 듯 하다....해질 무렵 노을과 반영이 잘 어울리는 곳이 , 이 근처 어디쯤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https://www.google.co.kr/search?q=%ED%83%9C%EC%95%88%EB%B0%9C%EC%A0%84%EC%86%8C&oq=%ED%83%9C%EC%95%88%EB%B0%9C%EC%A0%84%EC%86%8C&aqs=chrome..69i57j0.3561j0j8&sourceid=chrome&ie=UTF-8&newwindow=1&npsic=0&rflfq=1&rlha=0&rllag=36649982,126.. 더보기
서산 웅도, 유두교 밀물 무렵 썰물때 유두교 (웅도와 육지가 연결된 다리) 가 드러나는 모습을 담는 사람들이 많지만...난, 밀물 무렵에 잡겨있는 유두교의 모습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지난주말엔 유빙이 떠 다녔다고 했는데, 오늘 (2월3일, (토)) 저녁은 거센 바람이 불긴 했지만 (영하 10도, 체감온도 영하 20도 쯤?) 부유하는 유빙은 없었다. 이날 저녁 밀물 최고점 시각이 18:47 분이어서 일몰이 지난 지 한참되었고... 일몰과 밀물이 맞아 떨어지는 시각이 ... 주말에 딱 맞아지는 타이밍은 .... 2월 17일, 17:48 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로등과 밀물과 유두교와 일몰의 노을 빛이 어울리는 ...이곳 풍경을 다시 한번 담아보고 싶다. (*단체팀을 비롯한 많은 포토그래퍼들로 붐볐던 지라, 삼각대 놓은 공간이 비좁았다.. 더보기
벽제역 (폐역) 터널의 새벽. 다시 강추위가 찾아 온 새벽...집 (아파트) 수도관 누수로 대대적인 (?) 수리공사를 앞두고,마음가짐도 어수선한 새벽...집에서 운전하니 대략 40여분..아무도 없다. 컴컴한 터널 저 건너편(의정부) 을 통해 찬 냉기가 이마를 때린다.터널을 터벅터벅 걷는 소리가 아치형 터널안에서 공명음 처럼 울려왔다....그렇게 걷는 도중 문득...[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 치히로가 아빠의 팔을 잡고 빠져 나오던 그 장면이 떠 올랐다. 더보기
공세리 성당의 새벽 눈 지리산 반야봉에 가지 못했다.그 대신,새벽 4시반 무렵....눈내리는 성당앞 마당에 섰다.뜻밖에, 약속도 없었는데, 페북 친구도 만났고...눈내리는 새벽의 성당의 느낌을 표현해 보고 싶었는데,글쎄...글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