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4. 6. 25. 00:26

 

 

<지난 늦가을, 경기도 원당 종마공원>

 

이제까지 살면서,

여인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구나...하고 느꼈던 적은...딱! 두번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중학교때, 올리비아 뉴튼 존 (Olivia Newton John)을 팝송 잡지책에서 처음 봤을 때 였고...

 

두번째는,

고3때, 영화 천녀유혼 (倩女幽魂)에서 왕조현 (王祖賢)을 봤을 때 였습니다.

 

어릴적, 코흘리개 소년이, 낡은 그리스 신화를 읽으면서 여신 (女神)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은...도대체 어느 경지를 말하는 것일까?...라고 궁금해 했던...머리속 상상의 범위에서 이데아적인 이미지로만 존재하던...그 것이...

눈앞에 구체화된 형태로...드디어...나타났던 경우라 할까요?...

 

왜 갑자기...뜬굼없이 올리비아 뉴튼 존...이냐구요?

흠...퇴근길에,...유튜브로 이것저것 보다가...문뜩, 그녀의 이름이 떠 올랐습니다.

아~...올리비아...

 

1970년대, 20대일 때...흑백의 영상에서 그녀가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지금 봐도...정말 아름다운 여인이라고 생각들었습니다

흠...

그녀는...1948년 생이니까...이제 내일 모레면 70이 되시겠군요...

(T_T);;;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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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정_임시모음2014. 6. 21. 21:58

<송도 일몰. 인천대교 전망대 부근>  

 

 

<경기도 원당 종마공원>

 

 

 

 

<충남 아산 송악 외암리 민속촌> 

 

 

 

 

<도봉산 포대능선 오르는 길>

 

<아산만 방조제 제방위에서> 

 

 

 

 

 

<송파구 문정동 재개발 예정지구, 판자촌> 

 

<인천 차이나타운 야경, 만다복 앞> 

 

<신년초 지리산 노고단, 아침>

 

신년초 노고단 저녁, 하산길 

 

 

 

<영종도 왕산 해수욕장, 윈드서핑 소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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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Life2013. 10. 20. 23:47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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