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등사

강화도 정족산성의 가을 (2022. 10. 30) 새벽... 산성, 일출, 소나무, 계단, 단풍. 오랜 성벽 위에, 혹은 옆에 꿋꿋이 서 있는 소나무들... 가을의 색감은 거들 뿐 인가? 정족산의 소나무과 아침을 함께 맞이했다. 더보기
4월이 지나가네... 강화 전등사 (2020. 4. 12) 강화도 전등사... 늦은 봄... 벚꽃 아래, 코로나바이러스가 사회에 미치고 있는 계절... 임을 알게 한다. 더보기
강화도, 정족산성 일출 (11월 3일) 오랫동안 생각만 하다가,다른 출사지...다 제끼고, 이곳에 올랐다. 흠...미세먼지가 많은 새벽이었다. 저어기 앞에 바다건너 청라지구...방향에, 동이 터오고 있다.전등사는 아직 잠든 시각... 토요일 새벽...성곽아래 아느 민가에서 개짖는 소리가 들려오고, 여튼, 목표한 바를 이뤘다고 스스로 위로하고 싶다. 더보기
전등사의 가을 (11월 4일) 뒤늦은 포스팅 추가.강화도 전등사의 아침... 더보기
강화도, 전등사의 가을 아침. (11월 3일) 이른 아침의 전등사...그러고 보니, 처음이네.늦가을 이라, 더 좋은가 보다. 더보기
석가탄실일 이틀 전 . 강화도 전등사 더보기
강화도 전등사(傳燈寺) 의 가을 천년 고찰 전등사 傳燈寺 에도 가을...만추 晩秋의 기운이 가득했다. 더보기
강화도 전등사, 정족산성의 가을 가을 이맘때 쯔음이면, 그냥 가게 된다.여기 몇장의 사진으로, 맑은 가을 빛이 좋던 강화도 전등사 발길의 기억을 남기고자... 더보기
강화도 전등사,석가탄신일을 앞둔 풍경 경내 앞마당, 알록달록 연등행렬이 머리위에 늘어져 있으니... 이제 또 한 시즌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겠다. 더보기
석모도, 보문사, 강화도, 외포리 그리고 전등사 석모도 보문사 가는길 물에 비친 아침 반영이 퍼뜩 눈에 띄어 잠시 멈춘 화도면 어느 길가. 외포리 선착장. 이른 아침, 우리 못지 않게 부지런한 상춘객들. 석모도로 가는 배에 몸과 차를 싣고. 가파른 보문사 언덕. 더 가파른 마애석불좌상에 오르는 계단길. 가파른 계단길 좌우에 늘어선 연등. 하나하나 마다 이름표식이 걸려있고. 부조좌불앞에 좌정해 있는 몇시람들. 약간은 희뿌연 수평선앞에 오밀조밀 늘어선 섬들. 보문사 경내 오백나한상을 뒤로하고. 늦은 아침겸 점심. 외포리로 돌아오는 뱃전에 몰려든 갈매기떼들. 돌아오는 길에 전등사로. 보문사엔 아직 걸려있지 않았던 연등의 행렬이 전등사 경내 앞마당... 머리위에 주욱 화려하게 걸리어 있었고. 강화도, 석모도 아침외출을 개략, 마무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