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8. 11. 16. 08:00

오랫동안 생각만 하다가,

다른 출사지...다 제끼고, 이곳에 올랐다. 흠...

미세먼지가 많은 새벽이었다. 저어기 앞에 바다건너 청라지구...방향에, 동이 터오고 있다.

전등사는 아직 잠든 시각... 토요일 새벽...

성곽아래 아느 민가에서 개짖는 소리가 들려오고, 

여튼, 목표한 바를 이뤘다고 스스로 위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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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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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8. 11. 11. 08:00

뒤늦은 포스팅 추가.

강화도 전등사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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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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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8. 11. 6. 08:00

이른 아침의 전등사...

그러고 보니, 처음이네.

늦가을 이라, 더 좋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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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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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7. 5. 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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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산 42 | 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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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6. 11. 9. 08:00

천년 고찰 전등사 傳燈寺 에도 가을...

만추 晩秋의 기운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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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635 | 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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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5. 11. 5. 08:00

가을 이맘때 쯔음이면, 그냥 가게 된다.

여기 몇장의 사진으로, 맑은 가을 빛이 좋던 강화도 전등사 발길의 기억을 남기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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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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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5. 5. 4. 07:40

경내 앞마당, 알록달록 연등행렬이 머리위에 늘어져 있으니... 이제 또 한 시즌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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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정_임시모음2015. 5. 1. 23:08

 

 

석모도 보문사 가는길
물에 비친 아침 반영이 퍼뜩 눈에 띄어 잠시 멈춘 화도면 어느 길가.
외포리 선착장. 이른 아침, 우리 못지 않게 부지런한 상춘객들. 석모도로 가는 배에 몸과 차를 싣고.
가파른 보문사 언덕.
더 가파른 마애석불좌상에 오르는 계단길.
가파른 계단길 좌우에 늘어선 연등. 하나하나 마다 이름표식이 걸려있고.
부조좌불앞에 좌정해 있는 몇시람들.
약간은 희뿌연 수평선앞에 오밀조밀 늘어선 섬들.
보문사 경내 오백나한상을 뒤로하고.
늦은 아침겸 점심.
외포리로 돌아오는 뱃전에 몰려든 갈매기떼들.
돌아오는 길에 전등사로.
보문사엔 아직 걸려있지 않았던 연등의 행렬이
전등사 경내 앞마당... 머리위에 주욱 화려하게 걸리어 있었고.
강화도, 석모도 아침외출을 개략,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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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4. 10. 14. 08:30

 

<강화도 전등사의 가을 저녁.>

 

지난 번, 전등사에 왔을 때에 찍었던 사진들에다소 아쉬움이 있어서 몇 주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설마 붉은 단풍이이곳 강화도에 까지 왔을까? 하는기대감도 있었지만

아직, 강화도에선 단풍이 좀 이른가 보군요

여전히 푸른 기운이 우세합니다….좀 노르스름해 지기 시작한 나무 몇 그루가 눈에 띄긴 하지만요.

 

여행 전문 사진가들의 블로그를 방문해서 보면,…

늘 새로운 곳을 다니며, 새로운 테마를 쫓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아마, 새로운 테마새로운 장소만을 찾아 다녀야만 한다면사진생활이 너무 고되고, 스트레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 전문카메라맨들도

방문했던 곳을 반복해서 계속 다시 찾더군요.

같은 장소라 하더라도새로운 느낌새로운 발상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을테니까요.

자기가 찍은 사진을 보면

아하~…이 부분이 좀 아쉽군. 다음에 다시 가면 이런 점을 시도해 봐야겠군…; 뭐 이렇다는 거죠.

 

최근에 EF 50mm F/1.4 (쩜사렌즈) 가 핀 교정을 받고 난 뒤에, 사진이 꽤 좋아졌습니다. 아주 가뿐하게, 오로지 이 렌즈만을 마운트해서 전등사의 언덕을 오르내렸습니다. 낮게 내리깔리는 10월의 저녁 햇빛이 전등사 종각 처마에 걸린 광경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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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4. 9. 19. 22:17

 

<강화도 전등사 입구에서…>

제 17회 아시안 게임이 우리동네에서 열린다는데….오늘 개막이랍니다. 어제, 퇴근길에 인천지하철 터미널 역에 내렸더니, 평소보다 외국사람들이 꽤 많이 오가더라구요. 이번 게임에 참가한 선수단 인원일 수도 있겠고, 인천 남동공단이나, 근처 시화공단에서 일하는 외국인들 수도 있을 텐데요.  흠…남동구엔 외국인 노동자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 사람들도, 아마, 자국선수들이 인천에서 뛰는 모습을 보며 열심히 응원할 것이란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흠, 물론…. 근무시간이라면, 그 사람들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께서 許 해 주셔야 가능하겠지만 말에요. 살아가면서, 언제 또 인천에서 아시안게임을 다시 볼 수 있을지…기약도 없고…경기장도 집에서 별로 멀지 않으니, 주말이나 평일에 일이 좀 한가하면, 일찍 퇴근해서 경기장을 한번 찾아볼까 합니다.

흠…

당근, 사진 욕심도 있지요. 수준 높은 선수들의 다이내믹한 순간 순간 영상이나, 관중석에서의 환호~…이런 것도 한번 찍어보고 싶구요. 여러 나라의 문화적 특징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도 됩니다. 흠…300mm 이상의 망원렌즈가 간절하긴 합니다. 그렇다고, 불쑥 지를 여력이 지금은 없구요. 갖고 있는 렌즈群으로 할 수 있는데 까지 해 봐야 죠, 뭐….

참고로,

인천 남동구에 있는 주요 경기장은요…

문학종합경기장 (축구), 문학야구장 (야구), 체조 경기장, 럭비경기장…또…문학 sports complex 안에 실내경기장이 하나 더 있었던 것 같은데…잘, 기억이…

개인적으로는, 이번 대회에서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유종의 미를 잘 거두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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