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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

4월이 지나가네... 강화 전등사 (2020. 4. 12) 강화도 전등사... 늦은 봄... 벚꽃 아래, 코로나바이러스가 사회에 미치고 있는 계절... 임을 알게 한다. 더보기
강화도, 정족산성 일출 (11월 3일) 오랫동안 생각만 하다가,다른 출사지...다 제끼고, 이곳에 올랐다. 흠...미세먼지가 많은 새벽이었다. 저어기 앞에 바다건너 청라지구...방향에, 동이 터오고 있다.전등사는 아직 잠든 시각... 토요일 새벽...성곽아래 아느 민가에서 개짖는 소리가 들려오고, 여튼, 목표한 바를 이뤘다고 스스로 위로하고 싶다. 더보기
전등사의 가을 (11월 4일) 뒤늦은 포스팅 추가.강화도 전등사의 아침... 더보기
강화도, 전등사의 가을 아침. (11월 3일) 이른 아침의 전등사...그러고 보니, 처음이네.늦가을 이라, 더 좋은가 보다. 더보기
석가탄실일 이틀 전 . 강화도 전등사 더보기
강화도 전등사(傳燈寺) 의 가을 천년 고찰 전등사 傳燈寺 에도 가을...만추 晩秋의 기운이 가득했다. 더보기
강화도 전등사, 정족산성의 가을 가을 이맘때 쯔음이면, 그냥 가게 된다.여기 몇장의 사진으로, 맑은 가을 빛이 좋던 강화도 전등사 발길의 기억을 남기고자... 더보기
강화도 전등사,석가탄신일을 앞둔 풍경 경내 앞마당, 알록달록 연등행렬이 머리위에 늘어져 있으니... 이제 또 한 시즌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겠다. 더보기
석모도, 보문사, 강화도, 외포리 그리고 전등사 석모도 보문사 가는길 물에 비친 아침 반영이 퍼뜩 눈에 띄어 잠시 멈춘 화도면 어느 길가. 외포리 선착장. 이른 아침, 우리 못지 않게 부지런한 상춘객들. 석모도로 가는 배에 몸과 차를 싣고. 가파른 보문사 언덕. 더 가파른 마애석불좌상에 오르는 계단길. 가파른 계단길 좌우에 늘어선 연등. 하나하나 마다 이름표식이 걸려있고. 부조좌불앞에 좌정해 있는 몇시람들. 약간은 희뿌연 수평선앞에 오밀조밀 늘어선 섬들. 보문사 경내 오백나한상을 뒤로하고. 늦은 아침겸 점심. 외포리로 돌아오는 뱃전에 몰려든 갈매기떼들. 돌아오는 길에 전등사로. 보문사엔 아직 걸려있지 않았던 연등의 행렬이 전등사 경내 앞마당... 머리위에 주욱 화려하게 걸리어 있었고. 강화도, 석모도 아침외출을 개략, 마무리. 더보기
강화도 전등사 [傳燈寺] 를 다시 찾아간 이유는... 지난 번, 전등사에 왔을 때에 찍었던 사진들에…다소 아쉬움이 있어서 몇 주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설마 붉은 단풍이…이곳 강화도에 까지 왔을까? 하는…기대감도 있었지만… 아직, 강화도에선 단풍이 좀 이른가 보군요… 여전히 푸른 기운이 우세합니다….좀 노르스름해 지기 시작한 나무 몇 그루가 눈에 띄긴 하지만요. 여행 전문 사진가들의 블로그를 방문해서 보면,… 늘 새로운 곳을 다니며, 새로운 테마를 쫓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아마, 새로운 테마…새로운 장소만을 찾아 다녀야만 한다면…사진생활이 너무 고되고, 스트레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 전문카메라맨들도… 방문했던 곳을 반복해서 계속 다시 찾더군요. 같은 장소라 하더라도…새로운 느낌…새로운 발상…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을테니까요. 자기가 찍은 사진을 보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