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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인천대교, 썰물 (2020. 7. 10) 오후... 장마철이긴 한데, 인천에는 폭우가 내리진 않는다. 일본 큐슈, 중국 등지에선 지금 물난리인데,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지 뭐.... 이런 날씨를 설명하는게, 거 뭐라 하더라? 기압골의 가장자리?... 뭐 그렇게 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구름, 하늘색... 영종도 공항남로에서 바라 본, 인천대교... 그 너머, 송도 신도시... 느낌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더보기
설악산 서북능선 (7월 1일) 장마 개시 후, 잠시 소강상태였던 날...운해를 기대하고 갔지만...이따금씩 쏟아지는 비를 만났다.한계령에서 끝청봉으로 가는 길에, 잠시 뒤를 돌아보았다. 더보기
장마의 시작, 포천 비둘기낭 폭포 (7월 1일) 장마의 시작...마누라와 비를 맞으며, 경기 북부지방의 폭포들을 ...돌아 다녔다. 더보기
장마의 시작. 연천 재인폭포 (7월 1일) 장마시즌이 되니 생각나는...경기도 북부지방의 폭포들을...돌아다녔다. 마누라와 함께 비를 맞으며.... 더보기
지리산, 성삼재에서 노고단 가는 길...7월. 지난 주말, 성삼재에서 노고단까지... 우산을 받쳐들고, 느긋하게 걸었다. 1300미터가 넘는 고지대에 구름이 내려 앉아, 마치 안개가 자욱하게 낀 공원길을 산책하는 듯 했다.습기를 듬뿍 머금은, 지리산 고지대 수풀에서 내뿜는 산소를... 연신 깊이 숨으로 깊이 들이마셔 보곤 했다.노고단에서 성삼재로 향하는 계곡물이 세차게 흘러내렸다. 이곳에서 이정도의 수량이 흘러내리는 것은 보기 드문 현상인데, 우기철...비가 많이 오긴 온 모양이다. 더보기
연천 재인폭포. 7월 雨期 7월의 기록....비가 내리면 생각나는 곳...하나 더... 더보기
포천 비둘기낭 폭포, 7월 雨期 7월의 기록...비가 오면, 비둘기낭 폭포를 생각한다....흠... 더보기
철원 삼부연 폭포. 7월 雨期 7월 장마의 기록.폭포에 힘이 넘친다. 더보기
7월의 풍경. 경기도 포천 비둘기낭 폭포 이제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오랜 가뭄에 이제 갓 움직임을 시작했기에...지금은 미약하지만...비가 더 내리면, 세찬 물줄기가 쏟아지기 시작할 테지...장마철이 시작되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