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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와 양귀비... 5월이 오면, 볼 수 있었다. But no longer now... 올해엔 혹시 모르니, 가봐야지... 코로나바이러스도 문제이고~... 더보기
4월이 지나가네... 강화 전등사 (2020. 4. 12) 강화도 전등사... 늦은 봄... 벚꽃 아래, 코로나바이러스가 사회에 미치고 있는 계절... 임을 알게 한다. 더보기
직탕폭포 수달래... 철원의 봄... 더보기
도봉산 신선대의 봄 신선대에 오른 등산객들이 이쪽 (주봉 뜀바위) 을 내려다 보고 있다. 일출 시각이 지나면, 풍경사진 작가들은 하산할 준비해야 하므로.... 장비를 해체하고, 짐을 챙겼다. 더보기
충남 태안, 튜울립 (튤립?) 축제 (4/20) 계룡산 새벽등산을 마친 뒤, 갑사 주차장... 등산화를 풀고, 삼각대를 배낭에서 떼내어 트렁크에 넣고, 한숨을 돌린 뒤... 문뜩 생각이 나서... 태안 어디쯤 일까? 궁금해서, 네비를 검색해 봤더니... 꽃지해변 바로 옆 부지에 마련되어 있더군요. 태안 튤립 (튜울립) 입장료는 꽤 비쌉니다. 만이천원? 외국인들도 많고, 단체 관광객들도 많고.... 한낮의 기온이 초여름 날 처럼 더웠다. 더보기
직탕폭포 수달래, 4월의 철원 철원 직탕 폭포엔, 자그마한 수달래 군락이 있다. 폭포 물줄기와 좋은 콤보를 이루는, 4월의 풍경이라 하겠다. 작년, 남과 북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이 있던 날.... 그날 담은 ... 나만의 기록. 사진을 찍으면서도, 판문점에서 벌어지고 있는 라이브 소식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더보기
습지의 아침 안개 (4월 13일), 소래습지 잠시 산책을 나가 봤다. 어제 밤, 술기운으로 멀리 갈 수는 없었기에.... 안개가 내리깔린 습지의 아침이 나름 운치있는... 우리 동네의 아침을 맞이함. 더보기
밀양의 봄 (3월 20일) 지인 아버님의 부고를 접해, 문상하러 가는 중...잠시 들렀다. 밀양 고을을, 나이 오십이 넘어서야 처음 와 봤다. 더보기
논산 종학당 매화....3월. 3월이면, 꽃이 피고...그중엔 매화가 있고...종학당 뒷곁에는 아름다운 매화가 피어나지... 더보기
춘천 삼악산 춘설 (3월 16일) 늦은 눈...3월 중순에 눈이 내렸다.새벽 산행... 내려다 보이는 의암호가 멋진 콤비를 이뤄준다.계절이 잠시 겨울로 후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