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5.07.11 00:30

50mm/F1.4/CANON 

<특정 상표 광고의 의도가 전혀 없는 사진임을 밝힙니다>

 

내 둘째 아들....

중 2 (만 14살)...2001년 7월 생입니다.

또래들에 비해 체격이 좋습니다.

팔다리가 길쭉길쭉하구요...

근데 좀 통통한 편이에요.

근데 말이죠...

그 중에서도, 발이 유독 큽니다.

300mm.

신발가게에 가서도 쉽게 찾을 수 없는 사이즈에요.

작년에 사준 운동화가 285였는데...

작아서 불편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아니...중2 짜리가 285mm가 작다니....

일년 사이에 또 많이 낡기도 했구요. 그래서 새 것을 사들고 왔는데...

295mm를 신켰더니...작은 거에요.

300mm로 바꾸려고 했더니...그 사이즈가 없다네요?

디자인이고 뭐고, 300mm 사이즈를 찾아 돌아다녔습니다.

그래서 이걸 신켜줬죠.

그 사이즈에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사진을 한장 남겼습니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Family Life2014.03.08 20:18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