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정_임시모음2014.03.14 23:15

 

 

 

 

 

 

 

 

  

 

 

 

 

 

 

 

 

 

 

 

 

 

 

  

 

큰 아이 일렉기타.

Fender Stratocaster 정품. 중고 이지만, 150만원이 넘는 명기 (名器).

 

둘째 아이,

중학생 되고 나서 이제 몇주째가 되어가고 있다. 주말에도 학원에 나가서 공부해야 한다는 게 짜증나는 모양. 안쓰럽기도 하고, 평소에 모자를 잘 안쓰는데, 머리 모양이 좀 구겨져서 인지 모자를 썼다. 파란색 모자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아들. 저녁 석양이 얼굴에 비친다. 인천 논현역 앞.

 

 

 

수암봉 꼭대기 발코니 위의 개 한마리.

동물을 좋아하지도 않고 싫어하지도 않는데, (집안에서 키우는 애완동물은 싫어함. 개가 사람인 줄 착각하는게 ....싫음) 개를 사진에 담는 일이 종종 있다. 모르는 사람에겐 카메라를 들이대기 어려우나, 개의 경우는, 주인에게 약간의 양해를 얻으면 대부분 가능해서, 화각이 좋으면 종종 찍는 경우가 생긴다.

 

논현동 근처..

평소 사진찍을 기회를 안주는 둘째 아들. 만원 용돈 주었더니 딱 세장을 허락해 줬다. ㅋ.ㅋ.ㅋ.

비싼 사진이다.

 

집안 거실에는 아침 나절 순광이 잘 비쳐들어온다. 15층 남향이라서 그런면에 장점이 많다.

아내의 미소...

 

안면도 꽃지 해변가는 길에 잠시 행당도 휴게소에 들러서 테이크-아웃 커피 타임...

 

 

 

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