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8.07.07 17:30

오늘도 저녁 하늘은 볼만 했는지라...

퇴근 후, 카메라 백팩을 메고 바로 ... 달렸다.

3층 전망대로 올라가는 계단길은, 막혔는지라...(카페 staff 들의 탕비실로 쓰이는 공간으로 바뀌어 버렸다....)

할 수 없이, 2층 카페 난간 위에 삼각대를 세웠다.

노을이 좀 빨갛게 물들어 줬으면, 했지만...

거기까진, 좀 무리한 기대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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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