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Life2014.02.03 23:47

오늘 아이들이 개학을 했습니다.

방학중에 많이 놀아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개학은 했지만...방과후 소파에서 빈둥대는 작은 아이의 손을 이끌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사진찍기 싫어하는데...초상권 지불하라네요?

 

 

 

 

Posted by 제플린 Connery
Family Life2014.02.01 21:50

 

 

 

Posted by 제플린 Connery
Outdoor Life2014.02.01 19:29

내 고향 충남 아산 송악저수지, 동화리 쪽 물가 옆에는 아주 오래된 나무가 두 그루 있습니다.

이번 설, 조상님과 아버님께 성묘드리고 오는 길에 몇 컷 담았습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Outdoor Life2014.02.01 19:25

이번 설, 조상님과 아버지께 성묘 올리고 오는 길에 송악저수지를 지나칠 때,

잠시 내려서 셔터를 눌렀습니다. 내 고향 충남 아산 송악저수지...1월말 포근한 겨울 오전,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Indoor Life2014.01.27 23:07

그녀에게 보내는 메모. 그녀의 생일에 즈음하여...

 

 

 

 

 

 

 

 

 

 

Posted by 제플린 Connery
Indoor Life2014.01.26 23:02

아침 햇살이 좋으면, 찍고 싶었던 사진 테마 중 하나를 오늘 결행(?) 했다.

EOS 6D의 최대 고속 셔터  (1/4000 sec) 이면서, ISO 감도는 낮출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된 아침...

미니카 세대 세트를 구입하면서, 오늘 같은 아침 햇살을 기다렸다고나 할까? 빨간색 페라리 Ferrari가 주인공.

 

 

 

  

 

 

 

 

Posted by 제플린 Connery
Outdoor Life2014.01.26 22:45

날씨 맑은 아침에, 이 장면을 꼭 찍어보고 싶었다. 겨울철 미세먼지 때문에, 이런 정도의 푸른 하늘도 드문 날이 되고 만 것 같다. 아주 쌀쌀한 바람이 손과 얼굴을 때렸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Outdoor Life2014.01.25 17:39

 

 

 

 

 

 

 

 

Posted by 제플린 Connery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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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