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4. 6. 6. 11:25

 

 

다른 고장의 명소들..


풍경사진취미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말이죠.평소 손에 꼽아보는 가 보고 싶은 곳 있잖아요.     
제가 심장 rpm/ 대경사면 torque 를 끌어올리는 재미로 오르내리는 1500고지 이상의 높은 산들을 제외한다면..
안동하회마을, 낙안읍성, 부산송정, 보성녹차밭, ...이런 곳들이요.     

우리집은 소래습지 소래포구와 꽤 가까운데요. 열심히 걸으면 10분안쪽 거리니까요.
저어기 멀리사는 딴 동네에 사는 사람들 입장에선  이곳 소래습지가 한번 가보고 싶은 곳으로 꼽고 있지 않을까...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맨날 지나다니면서 보는 이 동네사람 입장에서야...'소래습지? 거...뭐, 특별한 것 없수다! 볼거리 많은 더 좋은  곳이 딴데 많을 텐데, 돈들여서 소래까지 오려하시우?' 할 수도 있겠죠?      

근데요. 이 장면을 찍으려고 어두컴컴한 소래습지 갈대밭 사이에서 우두커니 서 있다보니...이곳이 꽤 매력있는 곳임을 알겠더라구요.모기는 좀 많지만..ㅋㅋ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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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정_임시모음2014. 6. 5. 00:44

 

 

 

소래습지 아침...

 

 

 

 

 

 

춘천역 앞, 의암호 물가에서... 

 

 

<오랫만에 맑은하늘에 솜구름 : 우리집 베란다에서....인천 남동구 도림동> 

 

 

<오랜만에 파란하늘에 솜구름 뜬 날 : 망향 휴게소에서...마누라>

 

 

 

<오랜만에 맑은 하늘 솜구름 아래로 일몰 : 소래습지에서...#1>

 

 

<오랜만에 맑은 하늘 솜구름 아래로 일몰 : 소래습지에서...#2>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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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4. 5. 29. 22:57

 

<강화 동막해수욕장 일몰, 지난 겨울에..>

 

더위여름 더위가 느껴집니다.

 

한 낮 기온이 쭈욱 올라가 버리던데요.

오늘 낮 말이에요.

사무실은 에어컨이 돌아가기 시작했구요.

시간은 휘익 지나가고, 계절이 바뀌어 등에 땀이 차기 시작하니,

겨울의 찬 기운이 벌써 그리워지는 것은 아닌지

 

굉장히 추운 겨울저녁이었거든요.

해변가 바닷물이 살짝 얼어붙을 정도였으니까요.

 

중국발 미세먼지로 맑은 저녁해를 보기가 드문 가운데에서도

이날 따라, 비교적 햇빛이 고왔거든요.

날은 추웠는데, 해 지는 장면을 기다리느라 꽤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찬 바람이 …. - 에어컨 바람 말구요 - …자연산 찬바람이

생각나는 한 여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느낌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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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4. 1. 1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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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4. 1. 18. 23:58

외포항에서 #1 

 

외포항에서 #2

 

강화갯펄공원에서..#1 

 

강화갯펄공원에서..#2

 

강화갯펄공원에서..#3

 

강화갯펄공원에서..#4

 

동막해수욕장에서 일몰..#1

 

동막해수욕장에서 일몰..#2

 

동막해수욕장에서 일몰..#3

 

동막해수욕장에서 일몰..#4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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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3. 12. 31. 22:29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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