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6. 08:00

의암호 담겨있는 붕어섬...

아침 연무아래 희미한 춘천시...

아침 해가 떠 오른다.

초여름의 일출 시각은 이르다. 새벽 5시 20분 무렵,...

의암매표소 입장, 상원사를 지나...50여분이 지났다.

두툼한 의암호 운해는 다음을 기약해야 겠다.  (삼악산 운해와는 아직 인연이 없다..에휴~)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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