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11. 22. 08:00

이 유명한 소나무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교리 주차장에 주차.

외솔봉 소나무에 도착하니, 06:20분쯤...

아직 어둡다. 먼저 도착해서 자리를 잡는 사람들 세명...

내 뒤로 사람들이 계속 도착...

붐빈다. 

마스크를 고쳐쓰고...

청풍호에서 운해가 올라오길 기다림.

일출시각 즈음, 서서히 운해가 다가오기 시작했다.

늦가을 아침이 근사하게 열렸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