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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

아산 곡교천 (2020. 10. 31)

어머니를 뵈러 가는 아침...

잠시 들렀다.

아산, ...

내 고향, 추억이 곳곳에 깃들어 있는 땅과 냇가.

가을 빛이 물들어가는 아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