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7. 1. 25. 08:00


다카마쓰 공항으로 가야할 길이 멀기에 때 이른 점심을 먹기 위해 회전초밥으로 이동했다.

다케노우치 (竹內) 단지에 있다. 大魚市場과 회전초밥집은 바로 근처...

요나고 공항에 주재하는 Air Seoul 담당자들이 마중나와 있었다. 요나고공항 출발 3시편에서 다카마쓰 공항 출발 5시20분 출발편으로 변경된 것에 대하여 사과하고...또 사과하고...약간의 배상금...

그리고, 다카마쓰까지 우리를 데려다 줄, 콜택시 서비스 (운전사는 재일교포...한국말을 잘했다) 까지 제공하며...

여튼, 

회전초밥을 먹었다...나름 맛은 ...먹을만 했다. 

하늘과 구름이 너무 예뻣다. 하지만, 몇분후 이곳은 다시 눈발에 뒤덮였다. 


생선회와 스시를 좋아하는 큰 아들은...냠냠에 여념이 없고...

둘째 아들은 별도 주문한 우동을 기다리고 있다. 왼쪽 옆자리는 마누라...


드디어 기다리던 우동이 나왔음. 카톡에 사진올리는 둘째 아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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