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9. 10. 29. 08:00

생각해 보니, 북한산 단풍을 오랜만에 보러 올랐다. 

최고의 뷰 지점, 만경대...

늘 사람으로 북적이는 곳인지라, 삼각대 세우기가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날은...

왠일인지,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은 장소에 편하게 자리를 잡았다.

날이 서서히 밝아온다.

오랜만에 느긋하다. 뭐, 새벽공기는 싸늘하고...

만경대 뷰
백운산장 앞, 단풍. 숨은벽 능선으로 넘어가는 길에 잠시 고개를 돌렸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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