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1. 5. 29. 08:00

듣는 바에 따르자니, 올 해는 물의정원 양귀비꽃 군락이 그리 풍성하지 않다고 한다.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의 한 단면이, 이곳에도 예외가 아닌 모양이다. 꽃 씨를 아예 뿌리지 않은 것 같다는 전언...

5월말, 6월초... 물의정원 아침,

북한강 하구의 붉은 낭만이 펼쳐져 있던 추억을 떠 올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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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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