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1. 10. 20. 08:00

대청봉 아래...

오색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맑은 10월중순 아침 빛을 머금은 단풍이 바알갛게 가을의 색감을 뽐낸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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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0. 19. 08:00

어제는 흐림...

오늘 아침은 맑음. 올가을 들어 처음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날. 춥다. 손도 시렵고 ... (그나마 바람이 잠잠해서 다행...)

설악의 가을 단풍은 이미 대청봉을 지나, 아래로 내려가고 있다.

서북능선, 그 너머 가리봉 위용
중청대피소 위에 드리운 대청봉 그림자. 각자 목적지로 향하는 등산객들...
저 아래, 희운각
소청봉 능선의 붉은 색감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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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0. 11. 08:00

가을이 무르익으면 다시 올께요~.

늘 정겨운 소나무 친구여...

대둔산 일출과 함께...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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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0. 4. 08:00

오대산의 가을...

노인봉에서 바라 보았다. 멀리 황병산의 위용이 멋지다.

10월초, 붉은 오대산 단풍 색감이... 아침빛에 잘 익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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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0. 3. 08:00

대둔산

마이산

도봉산

보납산...

Posted by 제플린 Connery
TAG 운해,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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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0. 1. 08:00

다시 가볼까...말까...

생각중이다.

친구들과? maybe...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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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9. 29. 08:00

운해는 저 멀리 양평위에 머물고,

아침해가 떠 올랐다.

양수리, 두물머리, 능내리가 눈 아래에 있다.

-예빈산에서-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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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9. 25. 14:51

이산 저산…
새벽, 무거운 짐에서 어깨가 해방되어 기쁜 것인지…
해가 떠 올라서 기쁜 것인지…
숨돌릴 여유없던 순간의 에피소드들이, 인증(?) 폰카 사진들을 보노라니…다시 떠 오른다.
해 뜨는 시각이 늦어지면, 좀 편안(? 😅) 해 지는 마음은 어쩔 수 없는 ‘인지상정’ ~🎶…
#아이폰12
#iphone12
#산악사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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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9. 24. 08:00

가을 오후의 빛...

파란 하늘, 몽실몽실 구름, 노릇노릇 곡식이 익어가는 들녘...

그리고, 동막해변의 연한 갈색 뻘밭...

골고루, 층층이 잘 균형을 이루었다.

강화도 벼가 잘 익어가고 있다. 

역시 강화도 쌀이 기름지고 맛난 이유가 있는 가보다...

난, 인천 사람...

맛있는 강화도 쌀,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밥... 냠냠~... 벌써 기대된다.

마니산에서, 추석연휴의 마지막 날을 보내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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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9. 23. 08:00

가평의 아침은 우수에 젖어...

북한강의 운해는 맑은 아침 햇빛을 머금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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