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10. 08:00

오늘 일정의 마지막...

담고 싶었던 야경. 동백섬에 삼각대를 세웠다. 해운대 마린시티...

마치, 공각기동대의 한장면 처럼...

쿠사나기 소좌가 앞에 서 있으면 좋겠다... 는 상상을 해 봤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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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10. 06:25

둘째 아이 원룸(경북 경산) 에서 하룻밤을 묵고, 아침 출발..
7번 국도 해안길을 따라 동해바다를 보며 드라이브.
1. 울진

2. 삼척
(삼척해변에서 물회로 점심식사...)

3. 강릉 커피거리에서 커피 한잔..

큰 아들과의 여름휴가 , 부산에서 울산 (경산 1박) 그리고 울진, 삼척을 거쳐 강릉까지...
마치고 인천으로 향했다. (삼척에 올라올 무렵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모두 아이폰8 사진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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