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7. 08:00

일녕에 한번 볼까 말까 한...

붉은 하늘 쇼타임이 펼쳐졌다.

기막힌 노을 이었다. 주말 밤, 여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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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6. 15:59

토요일 저녁, 보기 드문 일몰 노을이 서해 바다, 저 앞의 무의도 하늘위에 펼쳐졌다.
방아머리 해변...
아내와 동행.
여름 해변을 채운 텐트, 사람들... ‘와아~!’ 감탄이 사방에서 터져 나오고, 여러 스마트폰들의 카메라 찰칵 소리들이 연신 터졌다. 귀한 장면...다들 몰입하기에 모자람 없는 저녁 하늘...
조개구이로 늦은 저녁식사...
주말 저녁 밤이 깊어 갔다.
(아이폰8 사진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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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6. 15:23

하늘은 푸르고,

햇빛은 맑구나...

여름 휴가, 이제 일주일 남았는데....

계획을 좀 더 가다듬어야 겄다.

누군가 모래위에 하트 (heart)를 이쁘게 그려놨네요.

벌러덩 모래밭에 누워 하늘을 봅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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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6. 08:00

바닷가 모기는 꽤 성가시고, 드세다... 긴팔 옷을 준비하는 이유가 그러한데...

덕분에 옷이 펄럭이근 군요.

해가 지고 나서, 사알짝 붉은 색을 구름에 입혀주네요.

비가 잦은 요즈음, 나름 귀한 풍경이라 하겠습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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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5. 08:00

낭만이 흐르던 초여름 밤..

배추가 튼실하게 익어간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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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4. 08:00

여기가 낙원인듯...

싶었다.

정말 끝내주는 곳이다. 선자령 아래, 대관령으로 이어지는 드넓은 풀밭.

하늘은 드넓고, 풀밭을 가르는 바람은 상쾌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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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2. 08:00

일출 여명.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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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1. 08:00

배추 작황이 예년에 비해선 좀 늦은 듯 하다.

예상보다 날이 좀 선선해서 인가?

일출 톤이 근사하게 물들어 온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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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18. 22:43

별이 빛나는 밤.

고원의 여름 밤은, 덥기는 커녕, 서늘하다.

팔뚝에 소름이 돋고...

여름밤 하늘은 유리처럼 투명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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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13. 08:00

그를 위한 저녁...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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