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31. 17:07

남양주 북한강 하구...

물의 정원 양귀비꽃, 이젠 거의 만개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다.

물의 정원 아침풍경을 담으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일출시각에 좀 늦었다.

늦잠....

엊그제 귀때기청봉 철야 등산 피로가 좀 남아 있는 것 같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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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31. 08:00

바로 아래 너덜지대에서 일출을 본 후, 설악산 서북능선 정상에 올랐다. 멀리 남서쪽 방향 가리봉 아래 장수대로 내려가는 계곡안에는 연한 아침운무가 내려 앉아있고, 귀때기청봉 사면에는 진달래가 아직 붉그스레 펼쳐져 있다. 가리봉에 드리워진 귀때기청봉의 그림자 윤곽이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고 아침 태양이 올라오고 있음을 보고 있다. 해뜨는 시각이 참으로 빠르다. 겨우 오전 다섯시 반이 지났을 뿐인데...

가리봉이 이렇게 멋진 자태인 줄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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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30. 23:10

대아저수지

운암산...

완주에는 신비로운 곳이 곳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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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30. 19:22

귀때기 청봉 너덜위의 털진달래...

그리고 저 멀리 공룡능선 너머, 동해바다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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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29. 22:32

귀때기청봉으로 털진달래 보러가는 새벽...

새벽 두시 무렵.

한계령 탐방로 초소를 지나고, 5월말 빠른 일출시각을 감안하면, 귀떄기청봉까진 쉼없이 서둘러야 할 테지만, 선명한 은하수를 그냥 지나쳐 버리긴 너무 아쉬워, 잠시 장비를 풀었다.

남설악 청봉으로 털진달래 보러가는 새벽...

새벽 두시 무렵.

한계령 탐방로 초소를 지나고, 5월말 빠른 일출시각을 감안하면, 귀떄기청봉까진 쉼없이 서둘러야 할 테지만, 선명한 은하수를 그냥 지나쳐 버리긴 너무 아쉬워, 잠시 장비를 풀었다.

위에 은하수가 찬란하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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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26. 08:57

이젠 정말로 사라지나 보다...

이 모습을 볼 수 없다고 한다... 삘기는 베어지고, 중장비 모습도 여기저기 나타나고... 

몇년 전, 저녁..의 기억을 떠 올린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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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22. 22:44

 

금요일 새벽 1시 40분...

운암상회 앞... 

보고 싶었던 소나무를 보러 오긴 왔는데, 운암산은 완전 초행...

아~... 난감...

그러나 결국, 찾았다. 두어 시간의 산행... 제법 가파른 산이었구나. 운암산.

이 친구... 정말 근사한 곳에 자리잡고 있구나.

다음에 또 보자...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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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18. 19:53

오늘은 회사 노조창립기념일...

그리고, 광주 5.18 기념일 이기도 하다...

여튼, 쉬는 날 오전,

남양주, 북한강 하구 강변.... 물의 정원, 양귀비는 이제 한송이, 두송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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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17. 20:41

사랑하는 작은 아들...
경산, 원룸으로 내려갔다.
새내기 대학생으로 한창 재미있게 보내야 할 시기...
코로나바이러스로 온라인 수업으로 집에 머물다, 이제서야 비로소 (아직 오프라인 개강은 아니지만...) 학교 근처에 얻은 원룸에 내려오게 된 것.
녀석~
침대 위에서 느긋하게 누워있네~
수리부엉이 새끼가 어미둥지를 떠나 독립하듯...
이제 부모의 품을 떠나 제법 근사한 날개짓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지...
인천으로 돌아와, 아들이 비우고 간 방을 청소하면서 묘한, 뭔가 가슴이 아리는 느낌...
사랑해 아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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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12. 08:00

비오는 봄날 휴일엔,

폭포들을 찾아, 철원의 곳곳을 누비곤 한다. 

삼부연폭포
직탕폭포
매월대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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