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30. 08:00

3월의 마지막 은하수 려나?

은하수가 올라오는 시각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대둔산...

외로운 나무...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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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7. 08:00

이런 말을 적어 보고 싶었다.

Under wood

새벽이 다가오고 , 낮은 구름이 머리 위로 휙휙 지나가고 있다.

정선에서 태백으로 넘어가는 바람이 대단히 거셌다.

주목에 어깨를 기대어 봤다

05:40 쯔음...

새벽의 색감이 드러나고 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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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4. 08:00

은하수에 신호를 보내다.

Signal to milky way.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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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3. 08:00

몸이 휘청휘청... 아이구.

북설악 성인대 위에서 얻어 맞았던 강풍 못지 않은, 끔찍한 바람이 불어왔다.

04시 무렵, 돌탑 너머 은하수...

아무도 없는 함백산 꼭대기, 얼굴이 마비될 정도로 추운 칼바람...

시간은 새벽으로 달리고 있었다.

은하수 위에 낚시대를 던진 듯 하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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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8. 08:00

말목산 너머,

저 멀리 소백산 연화봉 위로 해가 떠 올랐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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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8. 08:00

달이 뜬 새벽...

은하수가 밋밋하다. (날을 잘못 잡은 거죠...)

청풍호 전망대 위, 꽃샘추위....제대로 당한 새벽 이었고...

비박하지 말라는 푯말에도 불구하고, 텐트속에서 코고는 소리가 쓸쓸함을 덜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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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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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6. 08:00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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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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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4. 20:16

여명....

완주골...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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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8. 15:41

올 해, 첫 은하수....

멋쟁이 소나무와 함께 새벽을 보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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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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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3. 08:00

아내와 새벽 데이트...

신륵사 강월헌, 그리고...남한강의 새벽을 즐겼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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