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28. 13:42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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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23. 13:20

코로나 바이러스 19 확진 환자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는, 어두운 뉴스가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고...

사람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일요일 아침, 두물머리...

마땅히 가고자 하는 산이 없어서.... 오랜만에 이곳을 찾았다. 

그래도 이곳 아침은, 평화롭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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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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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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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22. 12:09

코로나 바이러스-19 가 드세지는 시절이라...
거리를 오가는 사람이 많이 줄었다.
아직 오전...
그럼에도 마시랑카페 엔 사람이 많다.
이 카페 오픈 초기시절엔, 용유도해변을 바라보며 , 책도 읽고 커피도 마시고...
조용한 휴식을 하기에 딱 좋은 날들이었는데,
모처럼 한적하려나? 생각했지만...
이곳의 인기는 이미 코로나 바이러스-19 정도는 아랑곳 하지 않는 듯 하다.
해변쪽 창가 사람들이 몰려 있는 곳의 반대편에 자리를 잡았다.
팟캐스트 듣고,
책 몇자 좀 읽고... 커피잔도 비어가고..
슬슬 일어날 때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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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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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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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17. 15:18

눈 내리는 일요일 오후...
인천은 눈이 ‘비교적’ 귀한 동네이긴 합니다만...
파란하늘, 흰 뭉개구름, 햇빛이 비추는 와중에 눈이 내리니...꽤나 드문 날씨였습니다.
동네 뒷산에 오르는 중간중간, 핸드폰을 꺼내어 몇장을 담아봤어요. 인천 남동구, 송도...그리고 경기도 시흥 동네 풍경이 말갛게 들어오고...그렇게 휴일 오후가 잘도 지나갑니다.

(iPhone8 shots)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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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13. 23:02

지난 사진들.... 세상으로 끌어내다.

태백산 장군봉 일출
무등산 광석대 일출
설악산 공룡능선 일몰
북설악 성인대
북설악 상봉 기는 길
1275봉, 공룡능선
제비봉 설경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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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9. 12:01

인천 남동구,

인천남동고등학교 10회 졸업생이 되었다.

축하해, 아들....

신종코로나 유행으로, 가족 친지들 초대가 최소되고, 졸업식도 큰 대강당 대신 각 교실에서 약식으로 치뤘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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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2. 8. 16:41

(포스팅된 사진은 모두 iPhone8 로 담은 것임)

이번 여행의 목적이, 다랑쉬오름에서 일출을 보는 것이었는데, 어제부터 일기예보를 체크했지만, 썩 좋은 상황은 아니었다. 그래도... 아침은 그곳에서 맞이하기로 했기에 새벽잠을 떨치고 차시동을 걸었다. 숙소는 성산에 있는 호텔 아로하...

캄캄한 새벽에 다랑쉬오름을 오르는 행사(?)는 이미 익숙하다. 날씨가 흐린날이 많아서 아쉬웠던 날이 대부분 이었지만.... 일출 위치는 확인해 보고 싶었다.

역시나...겨울철에는 해오름 위치가 , 성산일출봉을 기준으로 너무 우측으로 치우쳐 있어서 성산일출봉 샷을 담기엔 적절치 않은 것 같다. 여름이 되면, 일출지점이 성산일출봉 위로 떠오르는 장면을 볼 수 있을 터이다. 제주 특유의 맑은 빛내림을 더해야 겠지만 말이다.
오늘은 아내의 생일...
미역국을 어디서 먹을까?
성게미역국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성산 주변에 몇곳이 있는지라.... 그중, 성산일출봉이 잘 보이는 음식점에 차를 세웠다.

식사를 마치고 표선 해변쪽으로 차를 몰았다. 제주 민속박물관 앞에 핀 유채꽃을 봤고, 해안도로쪽을 돌며 파도가 거센 푸르른 제주 남서쪽 풍광을 감상했다.

강정천 유원지에 잠시들러,
바다로 떨어지는 강정천 물줄기를 몇장 촬영하고, 그 주변을 노니는 토끼와 잠시 놀았다.

서귀포 송산동의 과일 판매상....
천혜향, 미래향의 맛...
주문을 하고 (몇일 뒤 인천 집으로 잘 배달되었음)

비양도가 바라보이는 한경면, 김대건 신부를 기리는 성당을 거쳐 빵 맛으로 유명한 미쁜제과에 들렀는데, 선반은 텅 비었고, 새로 구운 빵이 나올 시각은 아직 멀었기에..

애월 해변을 거쳐 이호테우 쪽으로 달렸다.
어제 오전 비바람과 달리, 거니는 사람도 많고... 말등대도 보고....
여행이 끝나가고 있었다.
긴 설연휴도 이제 마무리...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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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7. 08:00

눈이 귀한 겨울...

눈소식이 들리니, 사람들이 모여든다.

아주 추운날, 거센 바람은 아랑곳 없이...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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