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1. 20. 08:00

잔설이 조금 남았을 뿐....

겨울의 느낌은?

다음을 기약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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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 15. 08:00

일몰.

인천 일몰...

그러고 보니, 참 오랜만에 찍는다.

인천에 사는 사람인데...

해안부대 경비 초소, 군인들의 구령이 우렁차다. 부대장이 퇴근하나 보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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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 11. 08:00

새해 일월초, 단양.

충주호, 제비봉.

겨울 풍경을 담으려면, 기회를 기다려야 할 듯 하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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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 2. 08:00

전날 오후에 눈이 왔다.

이날 새벽 날이 맑았고, 볼이 시리고 손발이 꽁꽁 얼어붙을 만큼 추운 새벽이었지만...

새벽, 태백산 설경을 보게 된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었다. 

2019년 연말의 귀한 추억이 될 듯 하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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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 1. 10:27

어디로 가서 2019년 마지막 일몰을 볼까?
생각하다가,
동네 뒷산으로...고고...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이 많은 듯 했다...
인천 남동구 사람들
경기도 시흥 (신천리...) 사람들...
송도 신도시 앞바다 쪽으로 내려가는 일몰을 보며, 한해를 잠시 회고했다.
수고 했어요, 그리고 잘가요 2019 !
(iPhone8 shots)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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