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9.06.21 08:00

대청봉에서 본, 화채능선 너머 운해

화채능선 너머, 저 멀리...

운해 밑에 있는 자그마한 바위 봉우리가, 권금성 인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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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6.20 08:00

6월 초...

밤 12시 무렵.

미시령에서 불어오는 강풍에, 몸을 가눌수 없을 정도였고,

삼각대 위의 바디는 심하게 흔들렸다.

랜턴 연출을 하고 싶었는데,

어림 없었다. 바람이 내 몸을 마구 흔들어 대었는데, 성인대 아래로 날려가지 않은 것을 다행이다...싶었을 정도로, 대단한 바람이었다. 하지만, 남동쪽 하늘, 울산바위 위에 솟아오른 은하수는 무심할 정도로 맑고 또렸했다.

성인대에서 바라본 울산바위,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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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6.19 08:00

 

지난 5월,

함백산의 그믐 밤,

몇장을 더 꺼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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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6.17 08:30

저녁 (송도)과 대낮 (소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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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6.14 08:00

새벽부터,

아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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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6.07 08:00

6월초,

북한강 하구, 물의 정원의 밤...

<물의정원, 남양주>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6.05 08:00

<설악산 공룡능선 운해>
<인천 영종도 일출>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6.02 08:00

미시령에서 불어오는 어마어마한 강풍이 성인대 낙타바위 주변을 윙윙거렸다.

하지만 밤하늘은 날이 맑았다.

옆에는 청주에서 온 아저씨, 안산에서 온 아저씨...

서로 처음보는 사람들....

열심히 각자 원하는 화각에 몰두하고 있었다...

한밤중...열두시에서 한시로 넘어가던 무렵.

울산바위 위에, 은하수가 올라서 있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