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8.09.29 20:58

괜찮은 느낌을 담아 봤는데...(아니, 담아 보려 했는데...)

글쎄 어떠한지, 모르겠음...


<소래습지 북쪽 벤치. 일몰>


<시흥 들녘, 아침 안개. 멀리 소래산>

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