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8.09.16 10:47

날씨가 흐리니 ,
새벽 일출 출사 나갈 건수가 없어지고
느즈막히 기상을 했다. 일요일 아침...
동네를 느긋 거닐다가 , 왠지 친근하게 다가 온 친구들...
뒤주머니에서 스르륵 핸드폰을 꺼냈다.
꽃이름들은 ? 호박꽃 그리고 해바리기...그리곤 잘 모르겠음. (by iPhone-8)

(인천 도림동...)

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