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8.07.21 14:43

여름 저녁,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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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논현동 1-21 | 소래습지생태공원 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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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8.07.20 13:30

DSLR 이 없으니 (혹은 가방에서 꺼내기 귀찮을 때도 있고...) , 급한대로 스마트폰으로 찰칵...
또는 내가 어디로 출사를 왔는지, 기록을 남기고자 , 인증샷 찰칵....
시간이 지나고나서 핸드폰 사진 저장함을 뒤적거리다 보면, ‘으흠...’ 이 장면은 나름 설득력이 있군...조금만 느낌을 보강해 준다면 말이지’ ... 하며 관심가는 샷 들을 만지작 대는데, 핸드폰을 들고 이런저런 메뉴의 변경 슬라이드 값을 바꿔가며, 이쯤이면 괜찬은 건가? 하고 고개를 갸웃 .... 다시 원본으로 복귀, 처음 부터 다시 좀 다른 느낌으로...다시 만지작 만지작....시간 보내기엔 쏠쏠한 소일거리가 되기도 한다.
모두 i-Phone 6로 찍은 사진들.
(위에서 부터, 차례대로, 설악산 공룡능선, 설악산 가리봉, 인천 부평, 태백 함백산, 태백 함백산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8.07.16 23:36

인천 주변에서 은하수를 찍기란 쉽지가 않은 게 현실...

도시의 조명, 광해...

그리고 탁한 대기...

그래도 한번 쯔음은 해 볼 만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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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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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8.07.14 21:30

낮은 구름이 빠르게, 거센 바람을 타고 정상 바로 위에서 넘어가고...

일출 시각은 이미 지나가고 있는데, 하늘은 아직 열리지 않고... 좀 초조해 졌다.

이따금씩 드러나는 찬란한 진홍빛에 물든 구름과 코발트 빛 하늘은....셔터를 기다려주지 않고 순식간에 낮은 먹구름 속에 숨어버리고.... 하늘이 열린 시점은 해가 떠 오른지 한참 지나서 였다....

방송탑이 보이고, 산아래에 깔린 운해가 보이기 시작했다. 

(새벽 3시 40분에 등산로 입구에 도착, 정상에 도착했을 때는 4시 15분...)


그래도 멋진 , 드라마틱한 아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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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시 황지동 산 176-12 | 함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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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8.07.12 22:43
포스팅을 위한 글2018.07.11 08:00

M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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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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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8.07.10 08:00

장마 개시 후, 

잠시 소강상태였던 날...

운해를 기대하고 갔지만...

이따금씩 쏟아지는 비를 만났다.

한계령에서 끝청봉으로 가는 길에, 잠시 뒤를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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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 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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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분류없음2018.07.09 23:46

장마의 시작...

마누라와 비를 맞으며, 경기 북부지방의 폭포들을 ...

돌아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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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 415-2 | 비둘기낭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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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8.07.09 08:00

사진 동호회 친구들은 도봉산 꼭대기에서 이 일출을 보았으리라...

난, 몸 상태가 별로 여서, 합류하지 못하고 대신 이곳에서 일출 여명을 바라 보았다.

정말 멋진 색감이 하늘위에 펼쳐졌다.


젊은 친구 (모르는 사이임...) 한명이 나중에 도착하여 옆에서 열심히 셔터를 눌르는 것을 유심히 바라봤는데...

그 친구는 어떤 화각을 담았을 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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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 석산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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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8.07.07 17:30

오늘도 저녁 하늘은 볼만 했는지라...

퇴근 후, 카메라 백팩을 메고 바로 ... 달렸다.

3층 전망대로 올라가는 계단길은, 막혔는지라...(카페 staff 들의 탕비실로 쓰이는 공간으로 바뀌어 버렸다....)

할 수 없이, 2층 카페 난간 위에 삼각대를 세웠다.

노을이 좀 빨갛게 물들어 줬으면, 했지만...

거기까진, 좀 무리한 기대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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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송도동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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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